[00:48] 안녕하세요 ~ [00:48]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~ [01:53] 안녕하세요? [01:53] 안녕하세요 [01:54] 안녕하세요? [01:56] bluedusk: 오래간만입니다. [01:56] razGon_chtZlla, 넵 (__) [01:57] 흠 [01:59] 안녕하세요~ [01:59] 오늘은 오전 시간이 빨리 지나가네요 [02:00] 근데 아직 점심시간은 멀고도 멀었네요.ㅠ [02:16] 한시간만 있으면 점심입니다 ㅎㅎ [02:16] 한시간도 안남았군요 [02:32] 오전은 환자가 딱 질리지 않을 정도로 오네요.ㅎ [02:32] 밀리는 것도 아니고 나름 휴식도 주고... [02:33] 스마트폰의 문자 뭘로 쓰세요? [02:33] 성태군이 구글 단모음 자판 쓰라고 하는데 편리하긴 한데 오타가 많이 나네요.ㅎ [02:34] 쉬프트와 ㅗ 자판자리를 혼돈해서 놓아서 ㅋ과 ㅎ을 자꾸찍어요.ㅋ [02:42] 그냥 삼성의 천지인 씁니다 익숙하기도하고 편하자나요 [02:47] Can anyone help me translate something from Korean to English? [02:47] 안녕하세요? [02:48] 안녕하세요. [02:48] 혹시 서울 사시는분들 도시가스 한달에 얼마정도 나오시나욤? 평균? [02:50] 읍... 세금을 안내다보니, [02:50] 제 기억상으로는 19만원 돈이요...? [02:50] 헙..... [02:50] 그게 도시가스 세금이면 말이죠.. [02:50] 3인가족이신가요? [02:50] 그게 도시가스 세금인지는 모르겠네요. [02:50] 4인 가족입니다. [02:50] 후덜덜.. [02:51] 많이나오는 편인가요? [02:51] 오늘 공과금 내는데 도시가스 낼려고 보니 21만원 나와서 -_-;;;; [02:51] 겨울이라서 보일러에, 온수비 해서 그렇게 나와서요.. [02:51] 혼자 사는 솔로 원룸 자취생인뎅. 도시가스 공과금이 엄청 밀렸나 생각중이예요. [02:52] 근데 저희가 엄청 적게 쓰는편이긴해요. [02:52] 정말 밀린게 아니면 어쩌다가 저렇게 쓴건지 ㅠㅠ [02:53] 겨울철에 많이 나오는편이긴 하는데... [02:53] ㅜㅜ [02:54] 제 기억에 작년 겨울에 한달에 보통 3~5만원대 였던걸로 기억나는데 [02:54] 보일러 효율 체크 해보셔야할듯.. [02:54] 그래서 지금 일단 제일 의심가는건 한 2~3개월 연체해서 저렇게 나왔나 의심중이예요; [02:55] 그게 제일 의심스럽네요. [02:55] 앞으로는 이메일 발송으로 청구서 받을려구용; [02:55] 편지지로 받으니 관리가 안됨; [02:56] 이메일로도 가능하시다면 그게 좋을듯 하네요.. [03:25] Can anyone help me translate something from Korean to English? [03:33] Azeban: Seony님의 다른 이름은 영짱이라고 합니다. [03:39] Azeban, Well, I think all can do for you [04:42] 안녕하세요. [04:42] 맛있는 점심 드셨는지요? [04:43] 난감하네요. [04:45] ipeter: 무슨 일 있으신가요? [04:45] 네. [04:45] @Fer [04:45] Ferendevelop: 네 [04:46] Ferendevelop: 동서고금을 막론하고, 좋은 사수는 드무네요. [04:46] 제 사수와 잘 안맞아서 회사 차장님께 타회사사람도 함께 근무하는 곳에서 참 힘들다고, [04:47] 이런모습 외부에 보이기보다는 그냥 사람 교체가 옳지 않을까 말하고 [04:47] 저 다른곳에 배치시켜달라고 했거든요. [04:47] 근데 뜻밖에 소식을 들었습니다. [04:47] 무슨 소식인가요? [04:48] 이분 일 잘하는것도 아니고, 사회성도 좋은편이 아니라 [04:48] 자기도 사이트에서 쫒아내려고 했는데 [04:48] 그냥 참고 데리고 간 후에 [04:48] 여기에 유지 보수로 내버려둔거라고 [04:49] 제가 생각하는것만큼 똑똑하고, 잘 하는 분이 아니라고 하시더라구요. [04:49] 지적하는건 괜찮은데, 아니 오히려 좋은거지요. [04:50] 제가 잘 못하는걸 보완할 계기가 되니까요. [04:50] 네네, 그렇죠. [04:50] 근데 이분은 항상 다른회사 사람들 앞에서 사람을 바보가되도록 무안을 주고 자기가 대다히 스마트하게 일을 잘 처리하는데 [04:51] 너 좀 스마트하게 잘 해라 이런식으로 말씀을 하니까 [04:51] 조금 많이 답답해했거든요. [04:51] SI업체면 타회사 분들도 엄청 많은데, 그 많은 사람들 앞에서 그런식으로 대하니까 힘들더라구요. [04:52] 아.. 좀 몰상식한 사람이군요;; [04:52] 근데 자꾸 트러블이(저도 조금식 화가나서 다툼이 생기더군요) 생기니까 외부사람들에게 그런모습 보이기 싫어서 [04:53] 아무래도 제가 이곳에서 빠지는게 옳지 않을까.. 생각들어 말씀드리니 [04:53] 차장님 왈 " 걔가 그렇게 행동하면 안되는데." 이러시더라구요. [04:54] 성격도 특이해서 같이 일하는사람 다 싫어하고, 말은 이것저것 많이해서 잘하는줄 알았는데 [04:54] ]실력 형편없어서 같이 프로젝트 나갔다가 내쫒고 싶었는데 참고 데리고 있었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. [04:54] 안녕하세요. [04:54] "근데 거기서 그렇게 왕처럼 행동하면 안돼지.." 이러시면서 [04:55] 정말로 난감한 상황이군요;; [04:55] madboxs: 어서오세요. [04:55] 내가 가서 밟아줄까? 이런말씀까지 들었습니다...;;;; [04:55] madboxs: 어서오세요. [04:56] 그래서 그냥 저런성격 받아들이기로 했어요. [04:56] 스크랑 계약이 6월까지니 그때까지 견디기로 했구요. [04:57] 괜찮은 사람에게 불평불만 꺼내서 신입이 참을성 없다고 무슨 소리 나올까봐 말 꺼내기 되게 힘들었데 [04:57] 회사에서도 유명하다고하니 그냥 제가 받아들여야지요. [04:58] 허우.. [05:02] 뭐. 대학교 2학년때 편의점 알바 반년 (물론 정말 별거 아닌 사회생활이지만)하면서 [05:02] 이상한 손님 만나면서 '아, 사회는 우리가 생각하는 정상적이고 노말한 사람만 있는게 아니구나..'라는걸 깨닫기는 했지만, [05:03] 제가 아직 덜 정신차렸나봐요. [05:03] 아침 막장 드라마보다 더 막장 같은 일이 일어나는게 세상이죠.. [05:04] 차장님은 잘못된거 있으면 이렇게 계속 참다가 전화하지말고 따져야한다고 말바꾸는거 녹음이라도 하라고 하셨는데, [05:04] 그게 좀 어렵더군요.. [05:04] 저도 옛날 사람이라서(80년생) 윗사람에게 대들고, 그러면 안된다는 고정관념이 있거든요. [05:05] 그냥 받아들여야겠네요. [05:05] 하아.. [05:05] 사회에서는 윗사람한테 대들면 살기 힘들어지죠? [05:05] 그렇군요.. [05:06] 제가 아직 학교라는 공간이라서 잘 못 느끼겠네요. [05:06] 윗사람한테 대들다기 보다.. [05:06] 뭐 여기 계신분들 윗분 좋은분들이 어디있겠습니까. [05:06] 뭐.. 전 잘모르겠..; [05:06] <<< [05:06] 그냥 답답해서 한시름 적어보았습니다. [05:06] 윗분들 괜츰한거 같아요.. [05:06] : ) 전 다행히 좋은 분들과.. ( 내가.. 혹시 저런걸 수도.. 쿨럭 ) [05:07]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데.. 그런 사이에도 불합리하고 이상한 것들이 많죠. [05:07] 전 아직 아랫사람이라..=_= [05:07] madboxs: 그래서 전 군대가 무서워요. [05:07] 보통은. 그 직장 개개별로. 오랜 시간을 조직이라는 또하나의 사회를 구성하고 움직이기 때문에. [05:07] 사회에서는 절대로 합리적인 일들만 일어나는게 아닌 걸 알고, 세상에는 아침 드라마보다 더 막장인 사람이 많다는걸 알기에 군대가 무서워요. [05:07] 그안에 그렇게 된 과정들이 있는데. 그걸 다 알기 전에는 새로온 사람은 참 알기 힘들어요. [05:08] ㅎㅎ 차라리 군대가 낳을 겁니다. : ) [05:08] madboxs: 정말요? [05:08] 군대까지 다녀왔는데 이런 푸념글 올린거 참 부끄럽네요. [05:08] 그냥 잊어주세요. [05:08] 네 그래도 거긴 사회가 지켜보고 (잘 되고 있진 않지만) 감시하고 있으니까요 . [05:09] 직장은 .. 그런게 없죠 [05:09] madboxs: 제가 이게 성격이 안 좋다는 걸 알지만, 어떤 일이 합리적이지 않고 그 일을 함으로써 저에게 오는 이득이 없다고 생각하면 저는 무조건 그 일을 합리적으로 바꿀려고 하거든요. [05:09] 네 그건 좋은 거에용 [05:09] 어제도 같은 일을 당한 친구하고 이야기를 했는데. [05:09]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썩 좋아 보이지 않네요. 물론 외국도 어느정도는 이렇겠지만. [05:09] 결론이 어떤 거였냐 하면.. [05:10] 그걸 이야기 하는데 있어서 듣는 사람에게 어떻게 매력적으로 이야기해서 설득하느냐.. [05:10] ㅎㅎ 그게 필요합니다. 사회에서는. [05:10] 제 생각에는 지금 40~50대 어른분들 (모두가 그렇다고 하는 건 아니니깐 오해하지 말아주세요)의 대부분은 어떤 말에 반박을 하면 무조건 말대꾸, 시비로 규정하고 훈계 할려하시더군요. [05:10] 그렇죠. 맞아요. [05:11] 어째거나. 그건 그 사람 본인의 문제지만. [05:11] 내가 그사람과 일을하려고 한다면. 맞춰줘야 하는데. [05:12] 거기서 불합리 하다고 나는 생각하게 되는 일이 많아요. [05:12] 그런일은. 초등학생도 일어 나요 ㅎㅎ. [05:12] : ) [05:12] ipeter: 아닙니다. 속에 끙 앓고 있는 것 보단 났죠. [05:12] madboxs: 그러게 말입니다.. [05:12] 일단 밥 먹고 오겠습니다. [05:13] ipeter, 힘내세요. [05:13] Ferendevelop, 맛나게 먹고 오세용. [05:14] Ferendevelop: 식사 맛있게하세요. 감사합니다. [05:14] madboxs: 고맙습니다. 뭐 신입은 귀머거리 삼년 벙어리 삼년, 장님 삼년이라던 같은없게 아는분이 말씀해주신게 생각나네요. [05:15] madboxs: 현명하게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. [05:16] ipeter, 그냥 지나가는 말로 말씀드리면.. 친해지고 더 깊게 이야기 할 수 있게 되면. 아마. 더 빨리 그 불합리 한 것들이 해결 되실 겁니다. [05:16] madboxs: 근데 마음의 벽이 생긴게 참 친해지기 어려운 스타일이예요. [05:17] ipeter, :) 괜찮아요. 전 머 부하직원한 테도 그런 대우 받는데요 머 ㅎㅎ [05:17] madboxs: 말씀하신 방법이 가장 현명하지만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없는게 좀 난처하네요..ㅠㅠ 같이 잘 일해야할텐데요. [05:17] 다들 격는 고민이니. 아마 자기에 맞는 방법을 곧 찾게 되실거에요. [05:18] 에구. 친히지기 싫을 땐. 전. 그냥 대화를 안하고 일만 이야기 하긴 합니다만... [05:18] 좋은 방법은 아니죠. [05:18] 제가 뭐 대단한 사람도 아닌데, 뭐가 옳다 말해서 그사람 성격 고치려드는건 좀 그렇고 그냥 전 받아들이는 편입니다. [05:18] 단지 또 그런 불합리한 상황 받으면 상처받고 힘들어하겠죠. [05:19] 아. 상처는 안받으셔도 괜찮은데. 그게 좀 아쉽네요. [05:19] 다른사람들 앞에서 무안주는게 참 참기 힘들어요. [05:19] 둘이서 있을때 이렇게 하는거라고 가르쳐주는거면 참 좋은데, [05:20] 다른 방법으로는. 싫은 사람을 빼고.주변 사람들과 친해지는 방법도 있긴 합니다만.. 이건 "따" 라서. [05:20] 그럼 아주 사람이 나쁜건 아닌가보네요. [05:20] 다른사람들 앞에서 부족한 부분에서 가르쳐 주려는게 아닌 그것도 모르냐는 식으로 말하니 조금 힘들더라구요. [05:20] 약간 자랑하고 싶은 스타일 일지도. [05:20] 그게 사람마다 다르지만 [05:20] 걍 어체가 마음과 다를 수도 있는 경우도 있어요 . [05:20] 사람이 좀 무감각해서 그러걸 신경 안쓰고 말하는건지 [05:21] 아님 그런 상황을 인식하고 고의적인지 부터 파악을 해야 [05:21] 둘이서 있을때 이렇게 하는거라고 가르쳐주는거면 참 좋은데, => 이랬으면 좋겠다는 말이예요. 이렇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...ㅠㅠ [05:21] 블루더스크 님이 하신 말씀이 맞는거 같기도 하네요. [05:21] 그냥 참고 넘어갈지 [05:21] 아니면 뭔가 행동을 취할지 뭐 ..; [05:21] 여튼 그럴거 같은데 제가 그냥 보기에는 후자일 가능성이 높을거 같은디요 [05:21] bluedusk: 네. 저도 그런줄 알아서 한번 말씀드렸거든요. 근데 계속 그래요. [05:21] ㅎㅎㅎㅎㅎ [05:22] 약간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 받으려고 그러는 면이 크더라구요. [05:22] 그래서 항상 드는 생각이 [05:22] 그러면 [05:22] '저사람 살면서 참 무시당하고 억눌려살았구나..' 이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. [05:22] 꼬치 꼬치 캐묻어서 [05:22] 얕은 지식을 드러내게 하는 방법도 [05:22] 뭘 그런것도 모르냐고 무안주려면 [05:22] 저희 차장님이 그말씀 하시더라구요. [05:22] 일부러 웃으면서 더 아 잘 모르니깐 잘아시는 선배님께 여쭤보는겁니다 [05:22] 밥한끼 대접할테니 알려달라고 [05:23] 더 들러 붙으면 [05:23] 말은 많이해서 많이 아는거 같은데, 깊이는 하나도 없어서 할줄아는거 없다고. [05:23] 그런 부류 사람들은 결과 -> 원인 순으로 기본개념이나 구조에 대해 깊이 있게 물어보면 [05:23] bluedusk: 좋은 방법이네요. 참고하겠습니다. [05:23] 대부분 금방 드러나요 얕은지식이 [05:24] 네네.. [05:24] madboxs: 앗. 먹고 와서 확인했습니다. 고맙습니다. :-) [05:24] ipeter: 별 말씀을요. :-) [05:26] 그런데 다들 처음엔 어떻게 하시다가 이 채널에 들어오게 되셨나요? [05:27] Ferendevelop: 전 진짜 천재일우로 서원님을 알게되어 오게되었습니다. [05:27] ipeter: 오오.. 낙하산! [05:27] 오오 [05:27] 허허 진짜 제게는 구세주와같은 존재시죠..ㅠㅠㅠㅠㅠ [05:29] 전 초등학교 3학년 때 저희 아버지 동료 직원분에게 솔라리스가 앞으로 세상을 ..이라는 말씀에 바로 탐색 시작, 레드햇을 접하고 어쩌다 우분투를 접해서 포럼에 들어왔다가 그냥 들어왔었는데. 실제로는 2년 전 8월부터 좀 고정 멤버(?)가 되기 시작 했네요. [05:29] ipeter: 괜찮으시다면 무슨 일인지 알 수 있을까요? [05:31] Ferendevelop: 무슨일을 말씀하시는거죠? [05:31] ipeter: 서원님을 알게된 계기요ㅎㅎ [05:36] 저는 업무용으로 우분트를 설치하게 되면서. 최근 2~3일 동안 오기 시작했습니다. : ) [05:38] madboxs: 아~ 몇일전에 razgon형에게 그 아얄씨 프로그램 이야기하던 그 분이군요! [05:39] 네. 본래는 madbox 인데.. 어디 대만 분이 이미 닉섭에 사인을 하셔서.. [05:39] 뒤에 에스 하나 추가로.. [05:41] 아아. NickServ 이거요? [05:42] 읍 [05:42] 튕겼습니다. [05:42] 다시 돌아왔습니다. [05:42] ㅠㅠ [05:42] =__+ [05:43] 예전에 인사는 리하이 였는데 말이죠. [05:43] ipeter: 어서오세요~ [05:43] 부가티 베이론 아세요? [05:43] 최대 속력 418 Km의 자동차.. [05:45] 오오오.. [05:45] 사실 이 차를 알긴 좀 오래 됬는데.. [05:45] 저는. 좀 싼걸로. 머스탱.. [05:45] 어제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부가티 베이론을 만드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와..정말 멋지더군요. [05:46] 그 장인 정신과 어마어마한 기술력 [05:46] 그거 보니깐 앞으로 SW 만들 때는 저렇게 최대한 최고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+_+ [05:46] 현실은 nnn errors, nnn warnings [05:49] ㅎㅎ. [05:56] 앗.. 저도 팅겼네요. [06:01] ipeter: 엔젤 아줌마랑 얘길 좀 해봤는데요, 뭐 별로 걱정 안해도 될거 같아요 [06:11] 전 이만. [06:12] Seony: 네네! [06:13] Seony: 시간 맞추게되면 잘 가이드 해드리겠습니다! [06:13] ㅎㅎ 넵 [06:43] Seony: 서원님? [06:43] 네 [06:44] Seony: 백교수님께 컨택한번 용기내서 해볼까요? [06:44] ㅠㅠㅠ [06:44] ㅎㅎ 해보세요. 밑져야 본전인데요 뭐 [06:45] 네네..ㅠ [07:15] Seony: 서원님? 서원님은 어떤 컴 언어 main이세요? [07:16] Seony: 파이썬이신가요? === samahui_ is now known as samahui_ws [07:34] samahui: ?? [07:34] samahui_ws: ?? [07:36] 안녕하세요 [07:36] ㅎㅎ [07:36] 외부 나왔는데 제자리 컴을 안끄고 나왔네요 ㅎㅎ;; [07:37] ipeter: php요 ㅎㅎ [07:38] ipeter: 사실, 프로그래밍은 잘 못해요. 그냥 학교 졸업할 수준 정도거든요 [07:38] Seony: 저는 전혀 모르는 언어입니다. [07:38] ㅎㅎ 웹사이트 제작하는데 필요한 3대 언어 중 하나에요 [07:39] 사실상 거의 대부분이라고 볼 수 있죠 [07:39] 시스템 엔지니어링부터 웹사이트까지..덜덜덜 [07:39] ㅠㅠ [07:39] 엇! [07:39] 잠시만 자리 비우겠습니다. [07:45] samahui_ws, ws는 뭐에요? [07:45] workstation? [07:46] 다시 왔습니다. [07:46] ~(~_~)~ [07:46] 웹서버 ?ㅅ? [07:46] 외부 나오셨다고 하셨으니 웍스테이션이 맞겠네요 ㅎㅎ [07:46] 혹시 우분투 창 관리자에서 xfce 투명도 알파 가 그레이 색으로 조정이 안되게 디스에이블 되어 있는데. 푸는 방법이 있나요 [07:47] 게스트에서는 조정이 잘 되는데. 희안하게 제 게정에서는 안되네요. [07:51] 게스트 계정좀 다녀 오겠습니다. [07:57] bluedusk님이 맞추셨네요 ㅎㅎ [07:57] 웤스 놋불 들고 나와서 그냥 붙였어요 ㅎㅎ [07:57] 오오 ㅎㅎ [07:57] 역시 사람은 눈치가 빨라야... [07:57] ㅋ [07:57] 눈치 다들 빠르세요~ [07:58] 어제는 12시 찍고 퇴근했는데 오늘은 어찌될지 감이 안오네요 ㅜㅜ [07:58] 헐 12시요? [07:59] 저도 한국에서 직장생활 하다 온 사람이지만, 참 거시기하네요... [07:59] 어제 대충 1시 반인가 회사에서 나갔어요 [07:59] 12시 찍고 정리 좀 하다 보니 1시 넘어서 퇴근했네요 [07:59] 제 사수는, 저 10시까지 비상 걸려서 일하니까 다음날 아침에 문자 보내서, 점심 먹고 오후에 나오라고 그랬는데요 ㅎㅎ [07:59] 출입근 카드 체크내역 봤더니 그렇군요 ㅎㅎ;; [07:59] 이래서 제가, 빨리 외국 나오시라는 거에요 ㅎ [07:59] 좋은 사수네요 ㅎㅎ [08:00] 전 제가 사수 입장이라 열심히 밤샘하고 같이 밤샘한 팀원들 다~ 일찍 출근시켜요 ㅎㅎㅎ [08:00] 그날 그닥 많이 피곤한 것도 없어서 그냥 아침 10시 반에 나가니까, 왜 나왔냐고... ㅎㅎ [08:00] 대신 쉴때는 쉬게 해줍니다. 출근 아예 늦춰 주던가 하루 월차 쓰게 만들죠 [08:00] 정말 좋은 곳이군요 [08:00] 하루 빨리 이민을 고려해봐야 겠습니다 [08:01] 좀 인간적인 대우를 해주죠 ㅎㅎ [08:01] 라고 울 팀원들이 생각하고 있을거계요 ㅎㅎ;; [08:01] 저도 나가고 싶지만... 부양가족들이 이나라를 좋아라하는군요 ㅜㅜ [08:01] 네. 그쯤되면 사실 좀 외국 나오는게 불가능하지않나 싶어요 [08:02] 호적 파서 나가는 방법이.... ㅎㅎ;; [08:02] 후딱 일하고 복귀해서 마무리 지어야지 퇴근을 일찍하죠. 열심히 일 좀 하다 오겠습니다~ [08:02] 수고하세요 [08:03] 넵! 수고하세요~ [08:06] 아.. 찾았네요. "창 관리자 기능향상" 에.. 단축기 쪽에 알파를 활성화 해야 되네요.. [08:06] 왜 투명이 안되나 고민했는데.. [08:07] 오늘은 계속 로그인아웃 할거 같아서. 이만 가보겠습니다. [08:36] 전 복귀합니다 [09:03] 냠 [09:03] 냠냠냠 [09:06] ?? [09:07] 덥석 [09:07] 오물오물 쩝쩝 [09:07] gjq [09:07] 헉 [09:07] 뭐 드세요!!! [09:07] 피... [09:07] 터 님 [09:20] 퇴근들 안하십니까? [09:22] 전 오늘 심란한 일이 있어서 그런지 그냥 멍하니 자리에 있네요. [09:23] 심란한 일 이 있으시다니 . 다 좋아지기를 기도 드립니다. [09:26] 고맙습니다. [09:51] 이만 들어가보겠습니다. [12:12] 안녕하세요? [12:12] 퇴근하고 집에 도착했습니다. [12:13] 밥먹고 한숨좀 돌렸네요 [12:13] =.= [12:13] 저는 사무실 이옵니다. [12:16] autowiz_2014: 아이고 고생하시네요.. [12:16] 언능 들어가세요. [12:17] 갈때 되면 갈 수 있겠지요 ㅠ [12:17] ㅠㅠ [12:17] 화이팅... [12:17] 늦은밤까지 함께 해드리겠습니다. [12:17] ㅠㅠㅠ [12:17] 헐 [12:18] 고마우면서도 뭔가 야시시한 느낌이랄까요 이왕이면 아침까지 함께 ㅎㅎ [12:28] 헛 [12:28] 부끄부끄이옵니다. [12:28] ㅋㅋ [12:28] 저녁은 드시고 하시는거죠? [12:28] 건강 챙기세요. [12:31] 잠시 일보고 오다보니 넘 늦었네요 [12:31] 저녁으로 먹은 낙지가 너무 매워서 속도 안좋고 걍 오늘은 일찍 쉬어야 겠네요 ㅜㅜ [12:33] 점점 일이 밀려 쌓여가는군요 ㅎㅎ;; [12:33] 다들 즐겁고 행복한 저녁 좋은 꿈꾸세요~ [12:37] 수고하셨습니다. [12:37] 편안한밤 되세요. [12:42] 퇴근 하려고 했는데 일땜시 조금 쉬고 오는 정도로 만족해야 겠네요 ㅜㅜ [12:42] 일이 너무 많아요 밤샘은 개발자의 필수덕목이죠 [12:43] ipeter님은 이시간까지 어인일로 계세요 [12:43] 후딱 퇴근하세요~ [13:03] Server^Seony, hello [13:03] can you help? [14:39] 다행이 대충 정리하고 가면 될거 같네요. [14:39] 다들 즐거운 밤 되세요~ 내일봐요~~ [16:25] 퇴근합니다 [16:25] 오늘하루도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기를 === Revi is now known as Revi-ZzZz [23:29] 안녕하세요~ [23:29] 안녕하세요 [23:34] 다이어트 선공적입니다. [23:34] 요요도 없이 따악 알맞게 빠지고 있다는게 이제사 표나네요 ㅎ히ㅣ [23:34] 어떻게 하셨어요? [23:34] 그냥 먹는량을 적당하게 바꾸고 운동했죠 [23:34] 오~ 그렇군요... [23:34] 저는 요즘 운동량은 좀 줄이고 먹는걸 늘렸는데 오히려 체중은 줄었어요 [23:35] 옷! 부러운 소리예요 ㅜㅜ [23:35] 그래봐야 몇백그램 정도지만.. ㅎㅎ [23:35] 전 운동 할 시간이 주말뿐이라... 먹는량 계산을 해봤더니 너무 과하게 먹어왔더라고요 ㅎㅎ; [23:35] 그래서 먹는량을 일반적인량을 딱 줄이고 주말만 되면 죽어라 뛰고 했죠 [23:37] 그렇군요... 근데 사실 먹는 양만 줄여도 확실히 효과는 있어요 [23:37] 그게 초반에는 포만감이 안생기니까 힘들긴 하지만.. [23:37] 지금까지 먹는양을 계산해보니 하루 4~5천 칼로리씩 먹어왔었어요 ㅎㅎ;; [23:37] 헛... 그렇군요 [23:37] 저는... 계산해보면 한 1천 칼로리쯤? [23:37] 살찌는 체질이 아닌거던데요... 이렇게 먹고 약간 큼직한 체격이였으니 ... 알고보면 안찌는 체질인데요 ㅎㅎ;; [23:38] 사실 점심 먹을 때 사람들이 "칼로리 폭탄"이라고 부르는 음식들을 먹는 편인데요, 어차피 그거만 먹고 이후엔 안먹으니... ㅎㅎ [23:39] 전 혼자살아서 그냥 일이 급하면 햄버거 먹고(그것도 양이 안맞아서 2개이상씩 ㅎㅎ) [23:39] 저녁은 꼬옥 고기 들어간 식사를하고 그랬었거든요 [23:39] 일반적으로 먹어도 양이 많았던 거더라고요 [23:40] 고향집에서 먹던 그대로 계속 먹어왔는데 전 양 많다고 생각을 안했었던거예요. 칼로리표 보고 계산해보니까 다른사람 배로 먹어왔더군요 ㅎㅎ;; [23:40] 조금 더 하시면 더 줄겠네요. [23:40] 먹는거 일반적으로 바꾸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ㅎㅎ; [23:41] ㅎㅎ 그게 제일 힘들긴 해요 [23:41] 지금은 조금 더 과하게 먹으면 백 아파요 [23:42] 배부름이 아니라 아픔이라고 인지시켰더니 효과적이네요 ㅎㅎ [23:42] 다행이네요. [23:42] 나중에는 과식하면 머리가 아프실 거에요 [23:42] ㅎㅎ [23:42] 아무튼 이제사 아랫배가 살아졌어요 ㅎㅎ;; [23:43] 하지만 다리굵기는 26인치 라는... 근육이라 빠지지도 않아요 ㅎㅎ;; [23:43] 운동을 너무 과하게 해왔나봐요... 다리가 선수 다리라더군요 [23:43] 종아리도 얇은디 허벅지가 짱짱하네요 ㅎㅎ;; [23:44] 종아리 얇은건 별로 안좋긴 한데... [23:44] 쇼트트랙본 여친님이 오빠도 숏트랙하라더군요 ㅎㅎ;; 비슷하다고 [23:44] ㅜㅜ [23:44] ㅎㅎㅎㅎ [23:47] 안녕하세요. [23:48] 안녕하세요~ [23:48] 살 빠지셧다니 축하드립니다. ㅎ [23:48] 감사합니다~ [23:48] 근데 크게 표나지는 않아요... 점점 빠지고 있어서 이제사 4~5키로 정도 줄었어요 [23:48] 4~5키로면 엄청 줄어드셧네영 [23:48] 다만 배 들어간건 큰 수학이죠 ㅎㅎ;; [23:49] 20키로 쩠던거라 앞으로 15키로 빼야되요 ㅎㅎ;; [23:50] 다만 찌기 전이랑 근육량 차이가 좀 있어서 다 빠지진 안고 아마도 10여키로 가까이 빼면 확실한 예전 모습으로 돌아갈거 같아요 [23:56] 일단 근육만 안줄어들면 괜찮을 거에요 [23:57] 본인의 기초대사량이 얼마인지 알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? [23:57] 그거 계산하는 사이트가 어디 있는데, 구글링 해보세요 [23:58] 제가 소유하고 있는 다큐멘터리 좀 보니깐 박태환이 나오는게 있던데 박태환이 그냥 4일인가 뒹굴렀더니 6kg 정도 빠진다는 얘기를 듣고 너무 부럽다는 생각을 했어요.ㅋ [23:58] ㅎㅎ 평소에 운동을 그만큼 많이 하기 때문이죠 [23:58] 선수자나요 ~ [23:58] 확실히 선수랑 일반인은 다르더라고요 [23:59] 걔네들은 체중이 줄면 근육이 줄어든다는 의미라서, 아주 안좋은 거에요 [23:59] 부러운게 아니라...